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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d feat. 톰포드 코코아 미라지 + 더밤 카바나보이 + 맥 코모션

톰포드 쿼드를 하나쯤은 갖고 싶어서 코코아 미라쥬를 샀는데, 조금 후회중이다. 분명 매트한 섀도 3에 펄이 들어간 섀도 1이면 데일리로 좋을 것 같은 느낌인데 오히려 데일리로 쓰기에 약간 애매한 느낌이 있다. 전체적으로 쿨한 느낌의 저채도 색들인데 뭔가 내 얼굴이랑은 살짝 겉도는 느낌? 바르고 나면 껌껌해 보이는게 "나는 일반인 코스프레를 하는 어둠의 ...

motd feat. 톰포드 Elliot, 일라마스카 Peaked, VDL Jaliscojam

이번 주 motd의 테마는 "애물단지". 화장품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팬에서는 예쁜데 은근 손이 잘 안가는 제품들이 있다. 제품의 지속력이나 밀착력이 좋지 않아서도 있지만 오피스용 화장으로는 색이 너무 튀거나, 발색이 진해 양조절이 힘들거나 하는 등 사용에 조금 애로사항이 있는 제품들이다. 샤넬의 일루젼동브르 루쥬 느와르가 밀착력, 지속력이 ...

motd feat. 톰 포드 썸머 솔레이 2015

(사진이 자꾸 잘린다. 수정할 땐 멀쩡한데...?)"나에게 기쁨을 주는" 톰 포드의 썸머 컬렉션. 이게 도대체 몇년 전 컬렉션이었는지 찾아보다가 무려 2015년판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4년이라니..! 시간 참 빨리도 간다. 크림+파우더 섀도우 듀오인 골든 피치 Golden Peach 만 그 다음 해였나 재발매 됐을 때 구매했던 것 같고 브론저인 ...

motd feat. 톰포드 골든피치

오늘은 클라이언트 미팅에 가야해서 옷을 네이비 + 청회색 블라우스로 어둡고 차갑고 밋밋하게 입었다. 주영쓰앵님 스타일로 빡세게 머리를 묶고 라인을 뺄까 하다가 그냥 안전빵으로 화사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가기로 했다. (정직원 되면 빡세게 타투하고 귀에 피어싱 두개쯤 더 박고 막 머리 쪼아매고 아이라인 시원하게 빼고 다니리라 다짐.) 섀도우는 톰...

motd feat. THREE 글로스 & 톰포드 로즈 솔레이 + 다이어트 일지

립하고 아이섀도우 빼곤 어제와 똑같아서 나머지는 생략.립은 톰포드의 로즈 솔레이 립스틱과 쓰리 립잼 02번 라일락 블루스를 함께 발라줬는데톰포드의 촤라라한 금펄과 쓰리 글로스의 잔잔한 오색펄들이 어우러져서 챠라챠라한 입술이 되었다...!게다가 쉬어하지만 약간 짙은 붉은색인 톰포드를 쉬어하지만 약간은 밀키한 핑크인 쓰리가 잡아주고 전반적으로 웜/쿨 균형이...

여름 향수 (로드끌로에, 얼그레이앤큐컴버, 솔레이블랑) & 향수 관련 잡담

갖고 있는 여러 향수를 포스팅하기위해 사계절용으로 크게 분류해봤는데요, 뭐 딱히 엄격한 구분은 아닙니다. 그냥 때와 장소와 기분에 맞춰서 쓰는 거죠. 어떨 때는 여름에도 끈적하고 무거운 향을 쓰고 싶고, 겨울에도 코를 찌르듯 가벼운 향을 쓰고 싶을 때가 있으니까요. 그저 편의를 위해 여름으로 구분한 향수는 왼쪽부터 끌로에의 l'eau de ch...

하이라이터에 이은 브론저/섀이딩 8종 비교

하이라이터 다 꺼낸 김에 브론저/컨투어 제품들도 꺼내봤어요ㅋㅋ 컨투어링은 본디 음영이 지는 곳을 표현하기 위함이고, 브론징은 뜨거운 햇빛에 노출되는 광대라던지 콧잔등을 마치 햇님이 입을 맞춘 (sun-kissed)느낌을 주기 위함이라고 하기 때문에 (대개) 펄이 있는 브론저로 컨투어링을 하면 안된다, 는 공식아닌 공식이 미국 메덕들 사이에선 퍼...

톰포드 크림 앤 파우더 아이 컬러 Golden Peach 와 motd

살짝 늦은 감이 있지만 2016년 여름 한정 (사실 2015년 여름 한정의 재탕이긴하지만 고마운 재탕이었죠) 으로 나왔던 톰포드의 크림 앤 파우더 아이 컬러를 이제야 개시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발색 갑니다.(*발색의 색감은 위의 사진이 더 정확하고 질감은 아래가 더 정확함.)왜 이제까지 안쓰고 쳐박해 놓고 있었을까요.... 으앙... 크림 섀도우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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