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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가드닝 58주차: 근황 토크

어디서 부턴가 주수 계산이 잘못되었는데, 다시 계산해보니 이번주가 58주차인 것 같다. 수정하기 귀찮으니 그냥 조금 어긋나더라도 계속 진행하겠다.우선 고해성사부터. Y와 2주일을 같이 보내다가 식물을 까맣게 잊고 로즈마리와 라벤더 몇 그루를 말려 죽였다. 아직 완전히 맛이 간건 아닐 수도 있겠다는 희망으로 물 주면서 간절한 마음으로 두고 보는 중이지만....

홈가드닝 43.5주차: 무화과, 베르가못 오렌지 발아

씨앗 도착! 사실 엊그제 (목요일) 도착했지만 오늘까지 포스팅을 미뤘다. 자두 씨앗은 저온처리를 6주 해줘야 하므로 바로 냉장고행. 파파야씨는 물에 1-2일 불려야 한다길래 물에 넣었다. 베르가못 오렌지는 시트러스이므로 겉껍질을 벗겨야 할 것 같아 벗기려다가 실패.씨앗이 반으로 쩍 갈라지더라. 아니... 안돼....더군다나 하나는 올때 부터 이렇게 깨져...

홈가드닝 10주차

비가 많이 와서 빗물 준다고 까불어 보았다한시간정도 비를 맞춰주고 들고 와서 계란 껍질 비료 투하. (막 안떼고 그냥 오븐에다 구워 말려서 믹서기로 갈아서 뿌려줬다 언니집에서 이렇게 하길래 나도 따라해 보았다.)  원래 이름 있는 애들만 데려가려다가 차별하기에 미안해서 다 데리고 나갔다. 모두가 더 싱싱해진 듯 하여 뿌듯하다. 빗물은 입구가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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