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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d feat. 샤넬 코코 코드 + N5

오늘의 motd는 아니지만 뒤늦은 기록. 저번 주 motd를 거의 안올렸는데 파우치 갈기 귀찮아서 샤넬 coco code 코코 코드 + ETVOS 핑크피즈 조합만 주구장창 썼다. 사실 립은 매일 바꿨지만, 일단 코코 코드를 꺼내들게 한게 작년에 생일 선물로 받았던 N5 립스틱이기 때문에 사진은 N5만 올린다. N5는 내가 산 레드립 중에서 요즘...

motd feat. 톰포드 Elliot, 일라마스카 Peaked, VDL Jaliscojam

이번 주 motd의 테마는 "애물단지". 화장품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팬에서는 예쁜데 은근 손이 잘 안가는 제품들이 있다. 제품의 지속력이나 밀착력이 좋지 않아서도 있지만 오피스용 화장으로는 색이 너무 튀거나, 발색이 진해 양조절이 힘들거나 하는 등 사용에 조금 애로사항이 있는 제품들이다. 샤넬의 일루젼동브르 루쥬 느와르가 밀착력, 지속력이 ...

motd feat. 샤넬 페를르 에 판테지 & 쟈르댕 드 샤넬 카멜리아 로즈

"나에게 기쁨을 주는" 샤넬 제품들을 모은 motd. 우선 페를르 에 판테지 Perles et Fantaisies 하이라이터는 내가 가진 하이라이터중 가장 애정하는 제품. 비록 밑에 발색샷에서는 발색을 위해 손가락에 듬뿍 묻혀 얹었기에 탁해 보일지 몰라도, 브러시로 얼굴에 얹어주면 화사하면서도 전혀 텁텁하지 않고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 표현이 가...

motd feat. 샤넬 데제르 루쥬+ 샬롯 틸버리 퍼스트 러브

2018년에 구입한 화장품 시리즈를 이어가기 위해 샤넬의 데제르 루쥬를 가져왔다. 사막의 빨강이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어두운 붉은색이다. 어제 썼던 나스 원티드 팔레트의 세븐헤븐으로 음영/베이스를 깔아주고 데제르 루쥬로 붉은 감을 준 후 코코넛 그로브로 라인쪽 덧칠. 세븐 헤븐이 마냥 매트한 음영인 줄 알았는데 미세하게 분홍빛 쉰?sheen 이 도는 것 ...

패션 뷰티 위시 리스트

1.  메이드웰메이드웰에는 크게 관심 없다가 요즘 프렌치 스타일에 꽂히면서 점점 눈에 들어오게 됐다. 뭔가 미국스러움이 가미된 1% 어설픈 프렌치?  캐주얼하고 예쁜 대신에 약간의 디테일이 아쉬운 브랜드. 가령 아래 원피스는 앞섬과 뒷후크가 달린건 마음에 드는 대신 진짜 랩드레스가 아니라 사실은 지퍼드레스인게 감점. 어쨌든 용...

motd feat. 일라마스카 자이고매틱 illamasqua zygomatic

오늘은 뭔가 버건디버건디한 화장을 해보고 싶어서 샤넬 일루지옹 동브르 루쥬느와르와 루쥬 알뤼르 글로스 오다스를 선택. 어떤 치크가 어울릴까 고민하다가 일라마스카의 크림 블러셔인 자이고매틱을 오랜만에 꺼냈다.자이고매틱이 뭔가했더니 cheek bone 즉 광대뼈란다 ㅋㅋ 블러셔 이름이 광대뼈야 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공홈 50% 세일할때였나 복불복으로 사봤는...

motd

새로 이사온 집이 조명이 다 노란조명이어서 어쩔수가 없어요... ㅠ 느낌만 봐주세여왼쪽부터 three 피그먼트 26번 앤젤마인 (이런색 아닙니다 ㅋㅋㅋ 핑크핑크에여 그냥 이건 무시해주세요) 샤넬 일루지옹 동브르 뉴 문, 캔메이크 크림치크 cl02, 라듀레 블러셔 20몇번이었는데 기억이 안난당 암튼 피치색.비오레 선크림> 샤넬 컨실러로 잡티...

motd 어제와 오늘

일본 도착한날. 간단하게 메이크업 후 장보고왔다.둘째날. 새로 산 샤넬 르블랑 스틱 컨실러 개시.사진에서 보이는 것 처럼 커버력이 완벽하진 않지만 가볍게 메이크업 하고 싶을때 파운데이션 대신 살짝 붉은기를 가리는 용도로 적합하다.하루종일 돌아다니고 들어와서 본 결과 흉하게 무너지지 않고 피부가 맨들맨들 좋아보인다.  마음에 들었음. 슈...

백화점 화장품 매장 조금 길게 혼자 주절거리는 탐방기

1. 앓다죽을 어딕션 (거스러미 죄송ㅋㅋ 옆에 뜯어버리고 싶다ㅋㅋㅋㅋ)색상명은 76번 볼케이노. 이거 한정제품이라고 진열해놨는데 왜 쓸데없이 품절된걸 진열해 놓나요...? 재입고도 안된다면서요. 뭐 어쩌라는거에요. 돈다발들고 셧업앤텤마머니!!! 소리지른다고 주지 않을 거잖아요. 진짜 누군지 몰라도 브랜드 마케팅 정책하나 잘 폈...

motd feat. 샤넬 루쥬 알뤼르 58 루쥬 뷔 발색

왼쪽부터 에뛰드 미니레드, 슈에무라 야즈 레드 yaz red, 나스 크루엘라, 샤넬 104 패션 passion (단종), 샤넬 58 루쥬 뷔 rouge vie, 에뛰드 겁먹은 레드약간의 충동구매였지만 마음에 드네요. 사실 많이 마음에 들어서 루쥬 텐타시옹 사고싶은 마음도 조금 진정이 됐습니다. 저 위에서 겁먹은 레드를 제외하고는 제가 갖고있는 다른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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