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벤자민무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인테리어 DIY #6 옷장 페인팅 완성

샘숭폰으로 바꾸고 에어드랍이 안돼서 블로그에 사진 올리는게 조금 귀찮아졌습니다. 드라이브에 업로드해서 다시 다운받는 것 보다 효율적인 방법이 분명히 있을텐데 말입니다. 이렇게 구세대가 되어갑니다.페인트 작업 이전 사진은 예전 폰에 있어서 그냥 프라이머 단계 완성샷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사진은 5/8 경 찍은 사진인데 출근하면저 저녁 및 새벽에만 틈틈...

인테리어 DIY #5 책장 Before & After

집에 이런 책장이 있습니다. 까사미아에서 샀더군요. 그냥 까사미아도 아니고 까사미아 키즈입니다. 20년쯤 됐습니다. 원래 흰색인데 세월과 때가 많이 타서 상당히 더럽습니다. 책을 꽂아놓고 있을 때는 모르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얼룩도 많고 전제척으로 누런 것이 친근하긴 할지라도 깔끔한 느낌은 없습니다.저번에 의자를 칠하고 남은 벤자민 무어의 "메트...

인테리어 DIY #4 의자와 서랍장 마무리, Before & After

1. 서랍장 손잡이크라이런 골드 스프레이는 전역 품절인 것 같아서 대체품을 찾아다 러스트올리움 Rust-Oleum의 메탈릭 골드 스프레이도 평이 좋은 것 같아 구매. 쿠팡에서 9110원인가 주고 로켓배송 받았다. 박스안에 넣고 뿌리면 깔끔하게 된다 그래서 안에 넣고 뿌려줌. 원래 손잡이 하나하나를 깨끗하게 닦고 뿌렸어야 하는데 깜빡하고 안닦아서 약간 먼...

인테리어 DIY #3 우드 스테인 + 서랍장 페인팅 Part 1

1. 의자 다리 우드 스테인으로 칠하기이 의자를 '에펠 의자' 라고 부르는 것을 처음 알았다. 아무튼 국민의자 에펠의자. 내가 구매 당시 어떤 연유로 연두색을 샀는지 의문이지만 이왕 가구를 다 다시 칠하게 됐으니 의자도 다시 칠해 보기로 했다. 엊그제 젯소를 바르고 말려줬다. 페인트질의 기본 법칙이 위에서 아래로 칠하는 것인데, 생각해보니 뒤집...

인테리어 DIY #2 벤자민 무어 탐방 + 서랍장 젯소 칠하기

거의 모든 계획을 구체화하여 실행에 옮길 단계가 되었다. 이제까지의 구상과 진행사항을 기록하겠다. <<긴글주의>>1. 침대아직 확실하게 정한 것은 없지만 아마 이케아에서 Tarva 타르바 침대를 주문하게 될 것 같다. 원래는 무려 4만원밖에 하지 않는 그림스부를 사려고 했는데 그래도 뭔가 원목느낌이 인테리어에 들어가는 것이...

인테리어 DIY #1 구상

이제 정식으로 오래 써야 하는 내 방이 생겼으니, 싹 리폼해버리고 싶은 욕구가 들었다. 벽은 칠하지 못하지만 옷장과 책장, 침대와 서랍장은 칠할 수 있기에 페인트는 요즘 어디 페인트를 많이 쓰는지 찾아보다가 벤자민 무어 발견. 그리고는 2019년 컬러 트렌드 화보 중 아래 사진을 보고 꽂혀버렸다.미묘한 그레이인 metropolitan에 짙은 네이비의 h...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