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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캐슈 어니언 스프레드 만들기

나는 비건이 아니다. 하지만 채소와 견과류, 과일, 통곡물 등을 최소한의 가공 (집에서 할 수 있는 정도의 가공) 으로 즐기는 것은 분명 몸에 좋다고 믿는다. 학부 시절 누군가 한 말이 기억에 남는다. 자신은 식물 화분에 거름으로 주기에 껄끄러운 음식은 최대한 안먹으려고 노력한다고. 그정도로 극단적일 필요는 없겠지만, 화분에 오레오와 콜라를 들이붓기 보...

비건 씨앗 브레드 만들기

비건계에서는 꽤 유명한 레시피로, 몇년 전 친구의 추천으로 만들어 먹어본 이후 한번씩 생각이 나곤 한다. 비건이 아니어도 가끔 좋은 식재료를 많이 가공하지 않은 상태로 몸에 채워주고 싶을 때가 있어, 주말이 여유로운 틈을 타서 만들어봤다. 견과류가 듬뿍 들어간 빵을 좋아한다면 입에 맞을 것이다. 특히 만들어 놓고, 먹기 직전 한번 더 팬이나 오...

라벤더 베르가못 마들렌

베이킹을 할 때는 항상 오븐앞에서 서성이며 코를 오븐 문에 바짝 대고 빵이 부풀어 오르는 모습을 지켜보곤 한다.마들렌은 반죽을 만들기도 쉽고, 짧은 시간안에 구워져서는 배꼽부분이 통통! 하게 차올라 나를 즐겁게 하기에, 종종 굽게 된다.특히나 갓 만든 따듯한 마들렌에 산딸기 잼을 발라 먹으면 캬... 이번에는 버터대신 코코넛 오일을 사용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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