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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d feat. 나스 소프트 매트 컴플리트 컨실러

왼쪽부터: 커스터드 + 아이보리 섞은 것, 아이보리 단독, 커스터트 단독.나스의 컨실러 샘플지를 사용한 메이크업을 했다. 컬러는 아이보리와 커스터드를 사용. 많은 소비자들이 이미 느꼈을테지만 커스터드는 어둡고 주황색이고 아이보리는 밝고 분홍색이 돌아 섞은 편이 피부에 더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게다가 시간이 지나면 더 어두워 지므로 나한테는 웬만해서는 아...

motd feat. 랑콤 뗑 이돌 + 메이크업 포에버 샘플들

이번 주 motd는 많이 단조로을 예정이다. 왜냐하면 오늘 아침 백화점에서 랑콤 뗑 이돌 PO-1 샘플을 받아온 김에 "집에 있는 화장품 샘플 일주일 내내 쓰고 버리기"를 목표로 잡았기 때문. 사실 집에 분명히 어반디케이 프라이머 포션이랑 랑콤 립스틱 샘플도 있었는데 도저히 못찾겠더라.뗑이돌 하나만으로는 조금 건조한 것 같아 버버리 프레시 글로우와 뗑이...

motd feat. 갈색

오늘의 테마 색은 "갈색"이다. 갈색 하면? Birkin Brown 버킨 브라운! 샬롯 틸버리의 립스틱 중에 내 픽인데 사실 색도 색이지만 그냥 '제인 버킨이 좋아서'인 것도 크다. 붉은색이 많이 들어간 적갈색인데 왠지 바르면 앞머리 자르고 청바지 입고 버킨백 들고 세르쥬 갱스부르 다른 팔에 끼고 돌아다니고 싶은 느낌. 나는 사실 켈리가 더 좋...

motd feat. 주황색

스타워즈 광선검의 색은?주황~ 주황~널 본지 얼마나 오뤤지어제의 뻐허뽀으 화장에 이어 오늘은 주황색을 테마로 한 화장품을 갖고 와서 화장. 화장대를 뒤져보니 진짜 오렌지스러운건 립스틱 말고는 없었다고 한다 ㅠㅠ 오렌지 기운이 도는 피치 정도에 치우침맥 모란지의 처참한 실패 이후 Saigon Summer 사이공 썸머라는 대안을 찾았다. 모란지는 너무 탁하...

motd feat. 보라색

이번 주는 "깔별" motd를 하기로 했으므로 오늘은 보라색. 집에 있는 보라템을 다 모아와봤다. 블러셔와 립은 보라라기보단 자두색에 더 가깝지만 나름 나스의 Never Say Never 네버 세이 네버도 공홈피셜 "핑크 라일락"색이라고 하고, 켄메이크 PW38도 본통은 아주 짙은 플럼이라 보라색에 끼워주기로 하자.에스프리크 Esprique의 셀렉트 아...

motd feat. 에스티로더 센슈어스 로즈 + 로라 메르시에 카페

"애물단지"라는 단어를 쓰기 조금 께름칙해져서 그냥 "계륵" motd로 주제명을 수정했다.아리따움의 진저파우더와 얼쓰가 아마 내가 제일 처음 산 싱글 섀도우 중 하나일 것이다. 아직까지도 갖고 있는게 신기함. 품질이나 색상은 꽤 호평을 받았지만 잘 안써서 계륵. 아래있는 카키플리츠와 드레스코드도 근 몇년간 써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기억을 더듬어보니 한...

motd feat. 샤넬 페를르 에 판테지 & 쟈르댕 드 샤넬 카멜리아 로즈

"나에게 기쁨을 주는" 샤넬 제품들을 모은 motd. 우선 페를르 에 판테지 Perles et Fantaisies 하이라이터는 내가 가진 하이라이터중 가장 애정하는 제품. 비록 밑에 발색샷에서는 발색을 위해 손가락에 듬뿍 묻혀 얹었기에 탁해 보일지 몰라도, 브러시로 얼굴에 얹어주면 화사하면서도 전혀 텁텁하지 않고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 표현이 가...

motd feat. 맥 오토에로티크 + 나스 톨레도

저번주는 2018년 구입한 화장품이 테마였지만 이번 주는 마리 콘도 st. "기쁨을 주는 물건"을 테마로 하기로. 맥의 오토에로티크는 5년전인가 샀지만 넘사벽인 것 같다. 이 때 앳더스크는 모으는데 성공했지만 플레저 모델을 반품한게 아직까지도 후회될 정도로 품질 및 발색이 어마무시했다. 아직까지도 예쁘고 반질반질한 복숭아 핑크. 가루날림 없음. 심지어 ...

motd feat. 나스 페티샤이즈드 + 쓰리 페임

나스 만레이의 Fetishized 페티샤이즈드는 생각해보니 2017년 홀리데이 시리즈였지만 2018년에 개봉했으므로 2018년에 구입한 화장품으로 치겠다. 블러셔로 발랄하게 튀는 색을 쓸 것이므로 눈과 입은 간소하게. 이럴 때 색이 있는 매트한 섀도우를 썼다간 화장이 애매하게 다 따로 놀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차라리 펄 섀도우로 광택감을 주기로 했다. ...

motd feat. 나스 원티드 팔레트

어제 motd 포스팅에 2018년에 구입한 화장품 얘기를 하다가 한동안 2018년에 손에 넣은 화장품을 좀 업데이트 해야겠다 싶어 나스의 원티드 팔레트를 가져왔다. 이건 2017년 말인가 주문을 해서 미국에 있는 친구가 갖고 있다가 2018년 3월쯤 가져다 줬는데, 팔레트 산 것 중에서는 바비브라운 스모키 누드였나 다음으로 제일 잘 산 것 같다. 여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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