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극락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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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가드닝 45.5주차: 올리브, 극락조, 오렌지(?)

불과 2월 19일 위와 같았던 오렌지? 가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이파리를 내주고 있다. 베르가못 라임을 키우면서 느낀 것이지만 줄기가 올곧고 떡잎이 대칭적으로 바르게 나는 애들은 비교적 튼튼한 유전자를 갖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도 있는 것이겠지. 물을 살짝 말리면서 키우고 있기 때문에 옆에 있는 ...

홈가드닝 39.7주차: 새싹, 극락조, 미라벨

우선, 어제 루바브가 겨울나기를 하고 있는 화분에서 정체불명의 새싹이 나왔다. 미안하지만 근 반년간 씨앗을 심은 적이 없어서 네가 누군지 모르겠다.... 너.... 혹시... 올리브니....? (제발 올리브였으면... 하지만 네 정체가 뭐든.....아껴줄게 흑흑)자두나무는 너무 일직선으로 쭈욱쭈욱 잘 자라서 총 길이가 70센치가 넘어버렸다. 그...

홈가드닝 15.2주차: 극락조 발아 성공, 망고 발아 시도중

한 열흘간 해외에 다녀오는동안 극한 더위에 레몬은 죽었고 (RIP 길버트...) 나의 작은 정원이 뿌리파리와 똥파리의 습격으로 약간 개판이 되어서 아직 관리가 필요하지만...! 극락조가!!! 발아했다!!!!! 으아!!!! 완전 신기해 +_+ 잘 키워야지극락조 발아하길 꿈에 그리며 매일 사진을 찾아본 바람에 싹이 난걸 보고 바로 알았다. 아 이게...

홈가드닝 7주차: 극락조 발아 재시도

극락조 씨앗 두개를 한달 전 쯤 파종했는데 중간에 욕심을 부린다고 사포로 살짝 문질렀더니 물러버렸는지 어쨌는지 아직 싹이 날 기미가 안보여서 재시도 해 보려고 한다. 극락조 씨앗은 너무나 신기하게 생겼다.저 오렌지색 털을 제거하고 물에 담궈 두었다. 내일 아침에 파종하면 될 것 같다.강가에서 점심을 먹고 나오는 길에 쿠민 씨앗을 씹으라고 둔것을 보고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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