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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점심 #39 고래와 오야꼬동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분이 가보자고 하셔서 가본 고래와. 종로 르메이에르 2층에 꼭꼭 숨어있다. 낮에는 일본식 덮밥 종류를 파는 가게로, 저녁에는 이자카야로 운영되는 모양이다. 2019.6.2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오야꼬동 (8500원) - 맛있다! 정갈하...

광화문 점심 #37 쿵푸마라탕 마라탕

근방 마라탕집을 탐방다니고 있는데 맛이 조금씩 다 다르다. 롯데백화점 근처에 있던 마라탕집에서는 국물에 땅콩을 풀었는지 약간 탄탄멘 국물 같은 느낌이 났었고 (나무위키를 찾아보니 국내에서 마라와 호환되는 마오차이에 땅콩소스가 들어가곤 한다고 한다), 시청 뒤편에 있던 마라탕집에서는 마라 특유의 맛보다는 라면국물같이 얼큰한 매운 맛이 났었다.  ...

광화문 점심 #36 유림낙지 낙지비빔밥

얼마전 얘기지만 갑자기 등골이 짜릿하게 매운 것이 먹고 싶은 날이 있다. 무교동 하면 사실 낙지다. 사실 이전에 한참 낙지에 빠졌을 때는 이강순 실비집에 자주 갔었다. 새로운 곳도 도전해 보고자 유림낙지로 향했다. 2019.6.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낙지비...

광화문 점심 #35 원흥 볶음짜장 + 짬뽕밥

사무실 이사를 하게 되었다. 이사하면 역시 짜장면이지, 하고 원흥에 가보았다. 지나다닐때 마다 사람들이 길게 줄서있는 것을 보고 맛집인가보다, 하고 생각만 했는데 이번에는 마음먹고 줄서서 기다렸다.  2019.6.5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사실 고...

광화문 점심 #34 대원집 제육철판

정규직 전환이 되었다. 일이 바빴다기 보다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블로그를 한동안 쉬었다. 아직도 광화문 근처에서 일하고 있고, 연말에 한번 사무실이 이사를 하긴 하겠지만 계속 광화문에서 일할 예정이다. 광화문 식당 리뷰를 꾸준히 오랫동안 하기에는 워낙 좋은 조건들이 갖추어져있어서 차마 내버려둘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록 예전만큼 광화문에서 점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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