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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점심 #33 굿밀 아보카도 샌드위치

같은 곳에서 최대한 먹지 않는다, 는 불문율을 깨고 오늘 다시 굿 밀에 갔다. 샌드위치가 먹고 싶었는데 카페 마마스는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고 서브웨이는 좀 멀다. 더군다나 저번에 제육 덮밥 사러 굿밀에 갔을 때 아보카도 샌드위치를 눈여겨 뒀기 때문에 오늘 소원풀이하러 감. 2019.2.15 | 지도 크게 보기 ...

광화문 점심 #31 고릴라 김밥 직화불갈비김밥 + 야채라면

사실 오늘은 점심을 굶었고 (예정이지만 오후 3시라도 사실 마음을 바꿀 수 있다) 어제 시청역까지 털레털레 걸어서 고릴라 김밥에 가봤다. 좁은 가게 2층에 테이블이 5개밖에 없어 점심시간에는 대기시간이 조금 있다. 앞접시와 물은 셀프로 서빙. 2019.3.6 | 지도 크게 보기 ©  ...

광화문 점심 #30 감촌 순두부찌개

오늘 마침 점심을 누가 사주신다 하여 순두부로 유명한 감촌에 가게 되었다. 2019.3.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순두부찌개 (12,000원) - 칼칼하고 매운 맛이 특징적이다.순두부찌개는 해물과 고기 베이스 인 것 같은데 생각보다 많이 칼칼하다. 계란은 약간...

광화문 점심 #29 황부자 순두부찌개

회사 근처 어느 골목에 가면 북어국집, 순대국집, 그리고 찌개집이 나란히 세 개 붙어있다. 오늘 을지로 지하도에 있는 분식집에 가볼까 하다가 어떤 이유에선지 마음을 바꿔 그 골목으로 향했다. 북어국집은 점심시간에 보면 항상 긴 줄이 있는데, 해장이 필요한 날은 아니라 북어국집을 지나쳐 순대국을 먹을까 생각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사실 찌개집이 옆에 있는지...

광화문 점심 #28 샐러드스탑 치퍼 댄 어 페이셜

어제 저녁에 스트레스로 중국음식을 거하게 시켜먹었더니 오늘은 아무래도 건강을 위하여 야채를 조금 먹어줘야 할 것 같아 샐러드 집을 검색해봤다. 그렇게 해서 가게 된 곳이 "샐러드 스탑"이다. (굿 밀이나 카페마마스, 스노우폭스에서도 샐러드를 팔지만 안 가본 곳 위주로 가는 것이 목표이므로.) 2019.2.27 | 지도 크...

광화문 점심 #27 지하라면집 김밥

광화문 점심 #26는 와인주막차차에서 꼬막비빔밥 (9500원)을 먹었다.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먹으라 리뷰용 사진은 못찍었다. 오늘은 조금 가볍게 먹기 위해서 저번에 눈여겨 뒀던 김밥집에 들렸다. '참숯골'이라는 유명한 식당이 있는 체육회관 지하1층에 있는 곳인데 대로변에 간판이 있었는데도 알아채는데 꽤 오래걸렸다. (네이버지도에 없어 등록 신청을 하긴...

광화문 점심 #25 바스버거 바스버거+해쉬브라운

어제 점심을 굶고 오늘도 점심 먹지 말까 하다가 뭐라도 안먹으면 저녁에 폭식할 것 같아서 바스버거에 갔다. 바스버거는 여의도에 있을때도 종종 사먹었는데 상추가 버터레터스 종류인지 매우 부드럽고 맛있어서 그 상추가 생각나서 가게 되는 버거집. 2019.2.22 | 지도 크게 보기 ©  NAVE...

광화문 점심 #24 대가 대가정식

어제 저녁을 굶었더니 오늘 탄수화물을 내놓으라고 오전 내내 온몸이 요동쳤다. 날씨도 흐릿하고 왠지 우동의 삘이 딱! 와서 근처 우동집을 검색해보니 오호라..."대가"라는 우동/모밀집이 있었다. 꽤 유명한 듯 하여 11:50쯤 일찍 갔는데 갈때는 사람이 분명 별로 없었는데 12시 땡치니까 금새 자리가 꽉 찼다. 혼자 왔는데도 사장님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

광화문 점심 #23 오뚜기 광천김 김라면

어제는 여의도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여의도 특집을 올리려고 계획은 했으나 막상 밥이 나오자 허겁지겁 먹느라 사진을 못찍었다. 오늘은 비인지 눈인지 치륵치륵 오고 으슬으슬하게 추워서 건물 밖의 세븐일레븐 대신 건물 지하에 있는 GS25에 갔다. 편의점 규모가 작아서 그런지 라면의 종류가 현저히 적음. 원래 참치마요면을 먹고싶었는데 없었다. 얇은 면...

광화문 점심 #22 굿밀 매콤 제육 덮밥

나는 바보인가보다. 수요일과 목요일 Good Meal 굿밀에 가서 매콤 삼겹 덮밥이 품절인 줄 알고 돌아왔다. "매콤 삼겹 덮밥"이라는 표시 근처에는 아무 것도 없었고, 근처에 매콤 제육 덮밥이 있었지만 내 머리속에서는 이미 두툼한 삼겹살에 고추장을 발라 구운 삼겹살 덮밥이 자리잡고 있어서 차마 매콤삼겹덮밥=제육덮밥이라는 공식이 성립하지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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