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가드닝 44주차: 너의 이름은 원예

진짜 귀엽다. 네가 시트러스계라는 것만 알고 정확히 어떤 종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름을 미미 (미스터리 미라클) 라고 지어주겠다. (이름 지어줘 봤자 다 까먹으면서) 정식하게 되면 이름표 만들어 줘야지. 옆에 자라는 동생도 잘 컸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올해부터 탱자 묘목도 길러서 한 3년 후 나중에 접을 붙혀봐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