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가드닝 20.2주차: 간단한 기록 원예



위가 8/16 망고의 모습. 싹이 먼저 난 망고는 잎 4장에서 성장이 멈췄고, 싹을 좀더 늦게 틔운 망고는 3주만에 벌써 잎이 무성해졌다.




극락조는 옮겨 심다가 뿌리를 끊어서 엄청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자라고 있어서 한숨 돌렸다.




냉장고에 약 네달간 보관했던 미라벨에서 드디어 뿌리가 났는데 마땅한 화분이 없어 얼른 종이컵에 옮겨심었다.


그랬더니 금방 싹이 나고 무럭무럭 가을 햇살에 성장중...! 가을에 싹이 나는게 식물에 영향을 줄런지는 모르겠지만 애지중지 잘 키워보려고 한다. 미라벨이 주렁주렁 열리는 그날까지!!

덧글

  • 붕숭아 2018/09/11 00:14 #

    Green thumb이세요!!! 전 다 죽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새로 싹 났던 그 식물마저 또 죽었어요... 이제 화분 세개 남았는데 다 죽어가요..
    이사가면 정원에 가든 만드려고요ㅠㅠㅠㅠ 내년 여름이겠지만.. 그때는 저도 가드닝 일기를 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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