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d feat. 나스 발키리, 입생로랑 370 Nu + 다이어트 현황 뷰티

오늘의 발견: 입생로랑 베르니 아 레브르 370번 Nu 누드색을 바르니 너무 창백해 보여서
그 위에 발키리를 살살 발라줬더니 예쁜 누드 코랄/피치색이 되었다...!

톰포드 코코아 미라쥬
샬롯 틸버리 클래식 (오드리)
샬롯 틸버리 풀 팻 래쉬즈 마스카라

페이스
샬롯 틸버리 라이트 원더 (3 Fair색 - 좀 내 얼굴엔 약간 붉은 느낌이라 고구마가 되는거 같은데 4호로 살걸 그랬다)
톰포드 테라 브론저 
샤넬 하이페를르 에 판타지 하이라이터
나스 섹스어필 + 슈에무라 m44 

나스 발키리 + YSL 베르니 370

아래 사진은 위에서 부터: 발키리, 발키리+370, 370


형광조명아래서 찍은 입술인데 자연광보다는 확실히 쿨하게 나왔다. 그래도 내 짙은 입술색을 살짝 가려주면서 광도 적당히 돌고 만족스러운 색!

+ 다이어트 현황;
요즘 아침과 점심은 웬만해선 커피랑 레몬디톡스 (레몬+메이플시럽+고춧가루)로 떼우고, 저녁만 건강식으로 먹고 있다. 
매일 매일 정확하게 지키는것은 아니지만 대략적으로 지켜온 결과 올해 1월에 비해 4키로 정도가 빠졌다.
주말이나 외식때는 원없이 먹지만 혼자 있을때는 별로 먹지 않는다.
어제 메뉴는 레드 와인 한잔을 곁들인 해산물 토마토소스 볶음과 씨빵! (ㅋㅋㅋㅋㅋㅋ Seed Bread!) 
이 "빵"에 루바브 잼이나 밤 크림, 치즈 등을 곁들이면 천국이 따로 없다.
(이 씨빵 씨드브레드의 레시피는 곧 따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다.)
딱 3~4키로만 더 빼면 운동으로 토닝/유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