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이사온 집이 조명이 다 노란조명이어서 어쩔수가 없어요... ㅠ 느낌만 봐주세여
왼쪽부터 three 피그먼트 26번 앤젤마인 (이런색 아닙니다 ㅋㅋㅋ 핑크핑크에여 그냥 이건 무시해주세요) 샤넬 일루지옹 동브르 뉴 문, 캔메이크 크림치크 cl02, 라듀레 블러셔 20몇번이었는데 기억이 안난당 암튼 피치색.
비오레 선크림> 샤넬 컨실러로 잡티 가리기 > 버버리 쉬어 글로우 컴팩트로 마무리.
샤넬 일루시옹 동브르 뉴문 분명 뚜껑 신경써서 꼭 닫아놓고 했는데도 좀 쪼그라들어서 용기에서 들썩들썩 빠지려고 한다. 엉덩이 가벼운년ㅋㅋ
쓰리 피그먼트는 감격하게 되는게 이게 뚜껑을 열면 저 입구 가장자리로 피그먼트가 막 떨어져서 "내 아까운 별가루우우우 ㅠㅠ"하는데 뚜껑을 덮으면 뚜껑이 돌아가면서 가장자리에 떨어진 가루를 쓸어모아서 딱 덮어준다. 즉 뚜껑을 덮고나면 언제그랬냐는듯 가루가 하나도 안남아있음. 거참 신기한 용기일세.
캔메이크 립앤치크 cl02로 치크랑 립 발라준다음에 립에는 입생로랑 207, 볼에는 라뒤레 블려서로 덮어줌.
숙취블러셔 + 글로시한 입술 조아조아요 ㅋ카카카카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