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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 + 면세 3시간전 소ㅑ핑 뷰티



여행 가기 전 공병 정리.

비오더마 센시비오와 akn mat 선크림은 오랜 기초 유목을 끝내게 해준 어마어마한 제품들. 선크림은 두통 썼고 센시비오 (크레알린) 라이트는 지금 몇통 째인지 잊었음.

꼬달리 미스트는 향이 아로마테라피 느낌도 나고 좋아서 자꾸 사게 된다. 게다가 작은 병이라 뭔가 위생적이도 휴대도 간편.

세포라 헤어케어 제품 샘플 파우치에 들어있던 캐비어 헤어 크림은 반대로 향이 너무 구려서 다 짜서 쓰지도 못하고 빠이바이.

오라클 진정크림 피부과에서 반 강매 당했는데 생각보다 좋았다. 8만원인가 그랬는데 피부과 치료 다시 받는다면 재구매 의사 있음.

그리고 맨 왼쪽에는 엄마가 무슨 샘플로 받아왔는데 믿을만한데라고 반신반의하며 썼는데 유리아쥬보다 깔끔한 느낌이 들어서 이것도 재구매의사 있음.





면세는 부랴부랴 3시간전 샵에서 주문했는데 별건 없고 공병 난것만 재구매했다는데 의의를 두겠다. 샴푸는 클로란 라임 다쓰기 싫어서 일단 저 무거운걸 샀지만 여행중 좋은 샴푸 쓰는것 만큼 즐거운게 없음.

키스미 리퀴드 라이너는 캣본디가 너무 시원치 않아서 그냥 재구매. 라이너는 역시 키스미. 사실 마스카라도 닥키스미 지만 샤넬도 좋고 세포라에서 샘플로 준 ciate가 생각보다 훌륭해서 본품 사올거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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